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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임(frame)


 사전적 해설

데이터 통신, 컴퓨터 그래픽스(CG), 텔레비전 방송 등에서 전송되는 정보의 일정한 단위, 크기 또는 경계를 가리키는 용어.
㉠ 비동기 직렬 데이터 통신에서, 한 단위로 전송되는 정보의 단위. 이때의 각 프레임은 시작 비트로 시작하고 정지 비트로 끝난다.
㉡ 동기식 데이터 통신에서 한 단위로 전송되는 정보의 패키지. 각 프레임은 가변 길이의 정보 및 동기 문자(synchronizing character) 주소, 오류 정정값 등의 제어 정보를 포함한다. 예를 들면, 고위 데이터 링크 제어 절차(HDLC)나 동기식 데이터 연결 제어(SDLC) 프로토콜을 사용해서 전송되는 프레임은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하나의 고유 플래그로 시작하고 종료한다.
㉢ 컴퓨터 그래픽스나 텔레비전 방송에서, 화면 표시 장치에 정보를 출력하기 위해 화면 전체를 한 번 주사하여 생성하는 화상, 즉 시간적으로 연속해서 변화하는 동화상의 개별적인 화상. 대부분의 컴퓨터 모니터나 텔레비전에서는 1초에 30 또는 60개의 프레임을 생성하여 화면에 표시한다. 초당 프레임 수를 프레임 주파수 또는 프레임 전송률이라고 한다.


 CCTV 측면의 해설

영상신호분야에서 한 장의 화면을 말한다. NTSC 방식에 서는 525본의 주사선으로 이루어지며 1초에 3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TV화면은 위에서 밑으로 수평선으로 주사하면서 1화면을 만든다. 이 수평선 집합의 총수를 주사선수(525본:NTSC 또는 EIA방식) 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1화면을 1회에 주사하지 않고, 1줄을 건너뛰고 주사하는 인터레스 주사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인터레스란 한 화면의 주사선수 525본을 2회에 나누어서, 홀수번의 주사와 짝수번의 주사로 2회 주사하여 1화면을 만든다. 이 절반을『필드』라고 부르며, 시간은 1/60초 이다. 2회 필드를 주사하여, 프레임』이라고 말하며, 시간은 1/30초이다.
이 주사(走査)를 인터레스(비월주사)라고 한다.
이 방식을 채용한 이유는, 영상대역을 가능한 좁게함과 동시에 색번짐을 줄여주기 위함이다.

매초상수는 매초 프레임수의 의미로써, 먼저 서술한 바와 같이 1초간 30매이다.
프레임과 필드의 의미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 프레임은 1/30초, 1초간에 30매의 화상, 30프레임/초
- 필드는 1/60초, 1초간에 60매의 화상, 60필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