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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스(IRIS, 조리개)


 사전적 해설



 CCTV 측면의 해설

카메라로 입력되는 조도 변화에 맞추어 렌즈에 보내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조리개라는 기구장치로서 밝기가 일정한 경우에는『수동조리개(Munual Iris) 렌즈』를 사용하고, 밝기가 바뀔 경우『자동조리개(Auto Iris) 렌즈』를 사용한다.

(1) Automatic Iris Lens or Auto-Iris Lens: 카메라 촬상소자의 면에 항상 적절한 빛이 입력되도록 자동으로 개구율을 조절할 수 있는 렌즈
(2) Manual-Iris Lens: Iris를 고정위치로 설정하기 위한 수동 조정렌즈, 일반적으로 고정된 밝기에서 사용된다.
(3) Auto Iris의 기능: 외부조도 변화에 자동적으로 대응하여 항상 일정하게 화면의 밝기를 조절해주는 기능. 이 기능을 렌즈에 적용한 것이 Auto-Iris 렌즈이다.

렌즈에 통과하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아이리스는 크메 비아이리스, 매뉴얼 아이리스, 오토아이리스 등 3가지 타입으로 나누어진다. 비아리스 타입은 아이리스 조절이 불가능해 애플리케이션에도 큰 제약이 있다. 주로 실내용으로 빛의 변화가 거의 없거나 미세할 경우에 적합하다.
아이리스를 크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매뉴얼 아이리스가 필요한데, 일반적으로 F치 범위는 F1.4∼22로 F1.2, F1.0, F0.95, F0.8 등과 같이 수치가 낮은 렌즈는 고속 렌즈로 F치가 낮으면 높은 렌즈에 비해 빛이 훨씬 많이 투과하게 된다.
F치가 커질수록 아이리스는 1/2씩 닫히므로 카메라의 촬상소자에 도달하는 빛의 양은 50%씩 줄어든다. 흔히 F치는 1.4, 2.0, 2.8. 4.0, 5.6, 8.0, 11, 16, 22 등이다.
실외나 광량의 변화가 큰 곳에 이용되는 오토 아이리스는 크게 DC타입과 비디오 신호 제어 타입이 있다.
이 두 타입의 렌즈는 광의 레벨이 변하게 되면 렌즈의 아이리스를 자동 조절하는데, 주요 차이점은 DC 타입은 구동회로가 렌즈에 내장되어 있지 않으므로 구동회로가 내장된 카메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비디오 신호 제어 타입은 아이리스 구동용 코일이나 전자석 구동회로가 렌즈에 내장된 방식으로 비디오 신호를 입력 받아 동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