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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기(synchronization, 同期)


 사전적 해설

주기적인 운동을 하는 개체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거나 받게 됨으로써, 동일한 주기를 갖게되는 것, 그러한 현상을 동기 현상(同期現狀)이라 하고, 동기된 상태를 동기화(同期化) 되었다고 한다.
통신에서는 주로 서로 다른 시스템이나 네트워크에서 클럭 주파수나 비트, 프레임, 워드 등을 일치시키는데 사용된다.


 CCTV 측면의 해설

CCTV에서의 동기방식이라함은 영상신호에 포함되어 있는 동기신호(수직, 수평, 색동기)를 다른 카메라의 영상동기신호와 어떤 관계를 갖게 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 Syncronization. 비디오 카메라가 일초에 30매의 화상을 촬상하고 동화면을 만드는 과정중에서 1매1매를 촬상하는데 사용되는 TIMING을 동기라고 부른다.
동기에는 수평동기와 수직동기가 있고 CCTV CAMERA를 동작시키는 데는 이러한 동기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
통상적으로 동기는 카메라 내부에서 신호를 발생하지만 특히, 여러대의 카메라를 전환하여 1대의 모니터에서 수상할 경우와 수대의 카메라 영상을 1대의 모니터에 분할할 경우는 외부로부터 동기신호를 공급하여 전체 카메라 및 기기를 동일한 동기신호로 작동시킬 필요가 있다. 이것을 외부 동기방식이라 한다.

 내부동기 방식

다른 카메라의 영상동기 신호와 일치 기능이 전혀 없는 방식으로 Crystal과 같은 발진자에 의해 동작된다.

 전원동기 방식(Linelock)

수직동기 방식 신호를 AC전원 주파수를 이용하여 동기신호를 발생하는 방식.
감시 시스템 부분에서 가장 선호하는 방식임.
카메라가 변압기 부근에 있는 경우와 전송로가 전력선과 혼합되어 있는 경우 가격이 저렴하고, 별도의 장치가 필요없는 장점이 있지만 동기위상의 안정도는 0.4% 이내이며, 특히 전원주파수가 방송방식의 수직주파수와 다른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다.

 전원비동기 방식(Interline)

카메라 내부에서 동기신호를 발생하는 회로로부터 동기신호를 발생 전원동기 방식에 비해 50Hz지역에서도 VTR에 녹화가 가능하지만, 카메라 절환시 화면이 흔들리는 단점도 있음.

 외부동기 방식

 HD-VD 방식

동기신호 발생기로부터 수평(HD),수직(VD)신호를 카메라에 공급하여 작동시키는 방식.
카메라 절환시 화면에 흔들림이 없음. 특수효과 증폭기를 이용하여 복수의 카메라화상을 혼합하는 일이 가능함.

 GENLOCK 방식

다른 카메라의 복합 영상신호(VS/VBS)를 공급받아 이 신호에서 동기신호를 분리하고 다시 수직동기, 수평동기, 색동기 신호를 분리하여 자신의 동기신호와 비교하여 같은 위상이 되도록 발진을 제어하는 방식. 단, 동기를 공급하는 카메라는 전원 비동기 방식일 것.
카메라 절환시 화면에 흔들림이 없고, 방송국이나 화상처리 기기에 많이 사용되나 비용이 높은 단점이 있다.